이 고양이는 저번에 뜬 것인데, 맘에 들지 않았던 크리스마스용 모자를 벗겨내고 한 컷 찍어 봄,,,,
이번엔 제대로 모자답게 한번 떠 보았다. 하나는 너무 작게 떠서.. 두번째는 좀 큼직하게 떴더니 좀 낫다.
모자 착용 사진. 큰 모자는 고양이 작은 모자는 곰돌이를 줄까나... 두 마리의 어깨동무 컷.
정말 많은 회사들이 headcount cut을 하는 것 같다. 우리회사도 금융사업부 전체적으로 약 28%의 감원이 있을 것이라는 신문기사가 났는데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는 훨씬 적게 줄이기는 하지만, 그래도 누군가는 회사를 떠날 것이라는 것은 썩 좋은 소식은 아닌 듯. 최근에.. 해외의 누군가는 이메일에 hope you are surviving in the reorganization.. 이라는 말로 인사를 시작하기도...;;;; 하여간... 흥미로운 시기를 살고 있는 것은 분명한 듯...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