Guestbook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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슈삐
2008/10/12 12: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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절헌...;;; 그래도 조금 더 시간이 지나면 해결되겠지요...^^ 전 오케 당분간 쉴라구요. 요즘 마음의 여유도 없고... 오케 연습도 전처럼 재미있지 않더라구요. 그래도 지휘자샘 연습 지도해주시는 건 정말 좋았는데... 조금 안타깝긴 합니당...ㅠㅠ // 222.237.***.**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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슈삐
2008/09/26 12:3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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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갑습니다^^ 공연은 많이 좋아하는데.. 요즘엔 시간이나 마음의 여유가 좀 힘들더라구요. 그래도 올 가을엔 열심히 보려고 생각 중이긴 합니다^^
제가 쓰는 핑켈 보우는 카본활은 아니고 페르남부코활이구요. 구입은 해외에서 했습니다. 프랑스활보다는 품질 대비 가격이 괜찮지만... 여전히 비싸지요..ㅠㅠ // 203.193.***.**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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슈삐
2008/09/21 23:3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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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금 마련하셨군요... 지르는 자에게 복이 있습니다만... 환율이 요즘 너무 롤러코스터라...;;; // 211.178.***.**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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