먼저......저번에 인형 3개를 만들고 2-3일 후에 만든 양 인형. 만들다보니 입을 뭉툭하게 튀어나오게 만드는 것을 까먹어 버려서... 왕 어색하다...ㅡㅡ;;; 고치려다가 귀찮아서 그만 둠...
이번에 다시 만들어 본 인형은... 아미네코!!
다른 인형들보다 사이즈도 많이 크다. 아크릴사를 사용해서 몸이 생각보다는 뻣뻣한 점이 흠...;;
그래도 팔도 꼬아 보고...
나 피아노 칠테니 방해하지 마삼...;;
손으로는 못치겠고... 엉덩이로 파 솔.....;;
지윤이가 핸드폰에 달겠다고 만들어 달라고 한 토끼.
원래는 갈색 곰인데 갈색 실이 없어서 하늘색으로 만든 곰인형. 도윤이 부탁으로 만들었다.
파랑 곰돌이와 분홍토끼가 아미네코와 같이 한 컷~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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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날이 솜씨가 발전하시는군요... 이제 직업을 바꾸실 일만 남았네요..
상표에는 이렇게.
Shubbiss Guarneri Fecit *
Seoul anno 2008 IHS // 125.187.***.***
슈삐 과르네리...ㅎㅎㅎ
인형 만들기를 직업으로 삼게되면 밥먹듯이 밥굶게 될 듯 합니다..ㅠㅠ;;; // 211.178.***.***
하긴... 우리에게는 대출금이라는 무거운 짐이 있지요 ㅡ.,ㅡ;;
어제 회식에서 소주 약 4잔, 복분자 약 5, 데킬라 약 5잔 마시고 왔더니 밤새 마취되어있다가 이제 깼습니다... 근데 머리가 초콤 아파요... 가는길에 맥도날드 커피나 하나 사들고 가야할 듯 ㅡㅜ..
또다시 남에게 비비고 사는 생활이 시작됐는데, 낯가림이 심한 저로서는 아주 곤혹입니다. ㅡ_-;;;; // 125.187.***.***
이제 드디어 시작되셨군요. 사람들은 금방 적응되시겠죠^^;; 바쁘시겠지만... 새로운 생활이 주는 재미도 좀 있을 것 같은데요^^ // 192.88.***.***
어제도 말씀드렸지만....작품 넘 멋져요T^T 카리스마 넘치는 팔꼬기!
담주에 도안 들고 갈게요=ㅅ=
제 병아리가 병아리로 보일수 있게 지도편달 부탁드립니다 ^^
....물레는 정말 필요없겠죠? ㅋㅋㅋ // 221.148.***.***
아.. Manus님이셨군요^^;; 제가 잘하지는 못하지만... 담주에 제가 아는 방법으로 알려 드릴께요^^ // 192.88.***.***
지난 주 연습때는 쉬는 시간이 없어서.... 끝나고 못뵙고 그냥 나왔네요..;;; 내일은 얘기할 시간이 있으려나요..^^;; // 211.178.***.***