손뜨게로 인형을 만든 것을 보고 혹해서.... 실, 재료와 도안을 패키지로 구입했습니다. 도안에 있는 대로 만들어 보았는데...;;
처음에는 거북이... 눈을 깊이 집어 넣지 못해서... 개구리처럼 뛰어 나왔어요^^;;
그리고는 곰돌이.... 인데 모두들 쥐같다고 하네요...;;;;
눈이랑 주둥이 위치, 귀 모양등.... 문제가 좀..;;;; (귀 위치 만들기가 제일 어려워요..ㅠㅠ)
마지막으로 토끼^^ 목공풀이 없어서 귀 안쪽의 분홍펠트를 못 붙인 상태예요. 의도한 것은 아닌데, 손을 흔드는 모양처럼 되어 버렸어요^^;;
다같이 모여서~
세 마리를 연속으로 만들었더니.... 손가락에 관절염 걸릴 것 같네요. 이거이거.... 이러다가 바이올린 못하는 거 아닌가 모르겠습니다... 나이드니 손가락도 뻑뻑하군요...;;;; 이제 좀 쉬었다가 손가락 회복되면 아미네코에 도전해 보려구요^^ (손뜨게로 바이올린하는 아미네코 만들면 재미있을 듯....^^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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와~ 예뻐요!!! 시중에서 판매하는 거라고 해도 믿겠는걸요~
그나저나 이런 패키지도 있군요... 흠...
갑자기 "나도 해볼까" 하는 욕구가 밀려왔지만...
2년전에 시작만 해놓고 내팽개친 레이스뜨기 테이블매트를 생각하며 겨우 자제했습니다...ㅡ.ㅡ; // 221.140.***.***
가까이서 보면 엉망인걸요^^;; 어쩐지 여기저기 다 비대칭으로 되어있고..ㅎㅎㅎ // 211.178.***.***
비대칭이라 아름다운 거죠^^ // 151.68.***.***
너무 빈틈없는 것보다는 그래도 정이 가죠...ㅎㅎㅎ
그런데, 슈타이너님 인터넷은 이제 잘 되시나요^^;;; // 203.193.***.***
과르네리 델 슈삐라 불러드리겠습니다.. 비대칭 삐뚤삐뚤.. // 211.172.***.***
저의 예술성을 그 경지까지 봐주시다니 황공하기 그지 없나이다... ㅎㅎㅎㅎ // 203.193.***.***
ㅎㅎ....델 슈삐님....
아직 멀은 것 같구요. 요즘은 친구들 집에 왔다갔다 하며 쓰고 있어요
이 참에 지환님께도 문안 인사를.....
전에 델 제수 악기가 다섯대 온다고 했는데 ...다시 보니 임시 리스트였구요
델 제수가 악기가 더 늘었습니다용.....좋은 뉴스는....이자이 델 제수까지 온다는 것!!!! // 62.101.***.***
이자이 델 제수....! 웰백님이 특히 좋아하시겠네요..ㅎㅎ // 211.178.***.***
오옷.. 풀튼 컬렉션이 오나보군요!!! 그런데 어쩌면 10월 계획이 무산될지도.. ㅡㅜ.... 아흑..
혹시 못가게 되면 카타로그라도 꼬옥!! 부탁드립니다. // 61.109.***.***
아.. 알고보니 Ex-Ysaye는 일본 음악재단 소유인 듯 하네요.. 현재 핀커스 주커만이 사용하나봐요. // 61.100.***.***