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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<title type="html">슈삐의 바이올린과 음악 놀이터: 자동-저장-문서에 달린 최근 댓글/트랙백 목록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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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<subtitle type="html">자! 즐거운 음악시간이다~~!</subtitle>
  <updated>2008-09-20T06:17:19+09:00</updated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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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<title type="html">amaDeus님의 댓글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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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<name>(amaDeus)</nam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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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<published>2008-08-23T10:04:29+09:00</published>
    <summary type="html">전 끝까지 다 읽었습니다. 제가 전혀 모르는 부분이라서 그런지 중간 시니컬한 동료(?) 세무사의 반응 부분을 제외하고는 무슨 소린가...하면서 읽었습니다. 엠비 정부에 대한 지적에서 지금까지 모습과 다른 모습을 보여주시네요. 전 그저 가정주부신가...했는데. 허... 너무 가정사에 파고드는 느낌인가요. 어쨌든 자신의 분야에 열심히 하시는 모습에 고무되었습니다. 나름대로 관(觀)을 갖추고 계신 것도 부럽고. 쓸데없는 소리가 많았네요 ㅋ.</summary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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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<title type="html">슈삐님의 댓글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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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<name>(슈삐)</nam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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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<published>2008-08-23T10:50:04+09:00</published>
    <summary type="html">헐... 다 읽으시는 분이 계시는군요^^;;; 이 분야에 계시는 분이라도 저게 무슨 소린지 다 알기 힘드실 겁니다. 저희 회사 내부에서도 제가 저 얘기하면 같이 재밌어할 사람은 5명도 채 안되니까요^^;; 

&#039;그저 가정주부&#039;는 제 꿈이고..ㅠㅠ 현실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열심히 일해서 매달 대출이자 갚아나가는 불쌍한 맞벌이 직장인이지요...;;;</summary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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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<title type="html">ViolinHolic님의 댓글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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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<name>(ViolinHolic)</nam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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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<published>2008-08-23T10:50:25+09:00</published>
    <summary type="html">다 읽었습니다. 무슨 얘기인지는 모르겠지만, 대충 내용이 상상이 가긴 합니다.. ^^;;(착각일 수도 있지만...).. 부서에 대한 얘기를 읽다가 &#039;어어..좀 위험한데?&#039; 하는 생각이 저도 쬐끔 들긴 하더군요.

저도 그래서 블로그에서는 제가 일하는 바닥의 얘기는 잘 안해요... 사실 민감한 부분이고, 어느 분야나 별로 드러내고 싶지 않은 속내가 있긴 한데... 그걸 특히나 적대적인 사람들이 많은 저는 말하기가 힘들더라고요 ㅡ_-;;

오우.. 매달 대출이자나 갚아나가는 불쌍한 직장인이라니요... 멋진 캐리어 우먼이신데요... ^^;; 언제나 대단하다고 생각중입니다.</summary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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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<title type="html">ViolinHolic님의 댓글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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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<name>(ViolinHolic)</nam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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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<published>2008-08-23T11:16:02+09:00</published>
    <summary type="html">사실 동호회에 또 누가 미국 의료보험얘기 하면서 약간 한국 의료보험제도를 옹호하는 분위기이길래, 이바닥의 입장에서의 불합리한 점을 얘기하려다가... 저도 관 뒀지요. 사실 어제 다른 의사가 리플단거 봤는데, 그 의사도 결국 자기 리플 지우더라고요... 평행선을 달리는 사람들끼리 대화를 하기는 참 힘든데, 미국사람들이 그나마 나은점은 대화도 논리적으로 할 줄 안다는거죠. 단순히 너네는 돈 많이버니 안돼.. 우리는 적게버는데 너넨 왜 많이벌어? 의사가 사람을 고쳐야지 돈만 밝혀서는 히포크라테스가 어쩌구... 이런 대화로는 영...

그나저나 그 회계사 마음에 드네요... 전 시니컬한 농담이 좋아요...</summary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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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<title type="html">슈삐님의 댓글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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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<name>(슈삐)</nam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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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<published>2008-08-23T11:24:39+09:00</published>
    <summary type="html">ㅎㅎ 네 저도 그 글 봤어요. 워낙 민감한 내용인데다가 논쟁이 벌어져 봐도 별 소용이 없는 바이올린 동호회인걸요^^

그 회계사 친구, 그동안 휴가도 못가서 이제 휴가가야 하는데 보스가 와서 이것저것 부탁하니까 노트에 쭉 적더니 그 자리에서 노트 위쪽에 페이지 제목을 &amp;quot;Vacation Plan&amp;quot;이라고 떡 하니 적어 놓더군요... 모래사장 위에서 일해 보겠다면서요..^^;;; 재미있는 친구에요^^</summary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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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<title type="html">TBoP1504님의 댓글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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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<name>(TBoP1504)</nam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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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<published>2008-09-12T14:07:24+09:00</published>
    <summary type="html">어찌하다보니 Vn연구소를 통해 컴맹인 제가 상당히 친밀한 낱말에 이끌려 이곳까지 왔네요.  Vn에 관심을 갖고 계시면서 외투법인의 TAX를 담당하시다니...   저와 흡사하군요   전 연주는 할 줄모르지만  전공하는 아이 덕택으로  늘 Vn과 함께한다고 볼 수 있지요.  즐거운 추석되세요</summary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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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<title type="html">슈삐님의 댓글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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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<name>(슈삐)</nam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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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<published>2008-09-15T16:50:48+09:00</published>
    <summary type="html">저랑 비슷한 일을 하시는 분이신가봐요. 이 동네가 별로 넓은 편은 아닌뎅..^^;; 바이올린 전공하시는 자제분을 두고 계시는군요. 집안에 전공자가 있어서 늘 악기연주를 들으실 수 있는 것은 정말 멋진 일일 것 같아요. 저도, 제 아이들도... 음악은 좋아 하지만 영 재능이 없어서요...^^;;</summary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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